4일 새벽 1시 26분께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버섯 재배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연면적 164㎡ 규모의 철골조 2층 건물 1개 동과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전소된 것으로 소방 당국은 밝혔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포 버섯 재배 시설 화재…건물·비닐하우스 전소
4일 새벽 김포시 대곶면의 버섯 재배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건물과 비닐하우스가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포=뉴시스]경기 김포시 대곶면 근린생활시설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400_web.jpg?rnd=2026110409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