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8월 7일부터 26일까지 해러즈 백화점 1층 브롬튼 로드 쇼윈도에서 열린다. 해당 공간은 월평균 약 110만 명이 방문하는 프리미엄 쇼핑 거리로, LG전자는 현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전시 콘셉트는 해러즈 백화점의 올여름 시즌 테마인 '골든 아워'에 맞춰 구성됐다. 전시된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패널과 부품을 초슬림화해 0.9cm대 두께를 구현한 올인원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TÜV라인란드로부터 '진정한 무선 저지연 비전' 인증을 받은 무선 전송 기술을 적용해 4K·165Hz 영상을 지연 없이 전송한다. 이와 함께 3세대 알파11 프로세서를 탑재해 화질과 음질을 개선했으며, 인터텍의 '리플렉션 프리 프리미엄' 인증을 받은 초저반사 디스플레이를 통해 빛 반사를 줄였다. 방문객들은 쇼윈도뿐만 아니라 백화점 내부 LG전자 매장에서도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