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연이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출연해 자녀들이 세계적인 IT 기업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4일 공개된 영상에서 김보연은 자녀들이 각각 메타와 엔비디아에 다니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경진은 김보연에게 자녀들의 직장을 묻자, 김보연은 “딸은 페이스북(메타), 아들은 엔비디아”라고 답했다. 김보연은 자녀들에게 1년에 1만 달러를 용돈으로 받지만, ‘저것들이’라고 짓궂게 말했다. 김보연은 첫 번째 결혼으로 두 딸을 얻었으며, 이번에 언급한 아들은 새로운 가정을 꾸려 얻은 자녀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