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연이 두 자녀가 세계적인 IT 기업에 재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1월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 따르면 김보연은 패션쇼에 참석한 동료 배우들에게 “엊그제 뉴욕에서 오고 시애틀에서 왔다”라며 자녀들을 소개했다. 김보연에 따르면 딸은 페이스북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에 재직 중이다. 김보연은 자녀들에게 1년에 약 1340만 원(1만 달러)의 용돈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보연은 2004년 배우 전노민과 결혼했으나 2012년 협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