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바다(이바다)와 하울(이혁재)이 결별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두 사람은 몇 년 전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이어왔으나,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 바다는 댄스 크루 베베의 리더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하울은 댄스 크루 ‘TEAM I AM’의 멤버로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