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이 드라마 '대리수능'에서 '육각형 모범생' 남재엽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을 선보인다. 11월 2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은 인생을 건 단 하루, 각자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범죄로 치닫는 스릴러다. 남재엽은 명문 자사고 정경고에서 손꼽히는 모범생으로,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불안하고 결핍이 많은 인물이다. 배현성은 '대리수능'에서 변화하는 상황에 감정을 맡겨 표현하고,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어쩔 수 없는 열아홉 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배현성, 드라마 '대리수능'에서 두 얼굴의 모범생 연기
배현성이 드라마 '대리수능'에서 모범생의 두 얼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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