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폭행 사건에 대해 법적·도의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조 전 대표는 이번 사건의 배경에 호카 국내 독점 유통권을 노린 전·현직 직원들과 경쟁업체의 조직적인 비위 및 기획 폭행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