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이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영화제 심사 기회를 얻었다. 11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의 본업 모멘트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이 노트북, 공책, 토마토 주스를 준비하며 심사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주승은 심사할 단편 영화 작품이 50편이라고 밝혔으며, 응원과 격려를 담은 코멘트와 심사표를 써 내려갔다. 그는 자신만의 디테일한 심사 기준도 밝혔다고 한다. 이주승은 최근 ENA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하며 상금 1억 원 전액을 한부모 가정에 기부했다.
이주승, 영화제 심사위원 발탁 후 1억 기부까지…근황 공개
이주승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단편 영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최근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후 상금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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