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수영이 SBS 새 금토드라마 ‘풀카운트’에 캐스팅되어 프로야구단 스타즈 주장 남궁택을 연기한다. 2017년 연극 ‘아이디얼’로 데뷔한 문수영은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내 남편과 결혼해줘’, ‘모범택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는 사사키 그룹의 부하직원인 도깨비 문신 역을 맡았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그린 야구 드라마로, 김래원과 박훈이 주연을 맡았다. 문수영 외에도 유이, 공민정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는 내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