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주택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진압 과정에서 외벽이 무너지며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전 5시 2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평택 단독주택 화재 진압 중 소방관 1명 부상
22일 오전 3시 29분께 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율북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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