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18년 만의 '뮤직뱅크' 출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출연이 단순한 방송 활동을 넘어 팬들과 함께 견뎌온 시간의 결실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재중은 지난 20일 발매한 새 싱글 '더 웨이브(THE WAVE)'의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 무대를 선보였다. 이는 2008년 동방신기 멤버로 출연한 이후 18년 만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뮤직뱅크' 무대다. 향후 김재중은 오는 29일과 3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