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친 출연자들의 심경 변화가 공개된다. 예고편에 따르면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 국화와의 2대1 데이트 이후 숙소로 돌아와 다른 출연자들에게 7기 옥순을 다음 호감 상대로 지목하며 대화를 시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서 7기 옥순에게 호감을 보였던 미스터 조는 미스터 서의 선언을 들은 뒤 한때 마음을 정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으나, 이후 여자 숙소를 찾아가 7기 옥순을 불러내 직접 호감을 고백했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이 과거 '나는 SOLO'에 출연했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 서는 1980년생으로 대기업 S전자 UX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