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생활하던 최홍만은 최근 늘어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에 새로운 집을 마련했다. 공개된 집은 침구와 인형, 생활용품 등이 온통 헬로키티 제품으로 꾸며져 있어 최홍만의 반전 취향을 드러냈다. 또한 편의점을 방불케 할 정도로 간식과 즉석밥, 생수 등 먹거리가 가득 채워진 식량 창고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개그맨 김원훈과 조진세를 초대해 첫 집들이를 진행했다. 최홍만은 작은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에 나섰으나, 큰 손가락으로 인덕션을 조작하거나 낮은 조리대 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는 등 거구로 인한 난관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사골 육수와 양념게장을 활용한 찌개와 유부초밥을 완성했다. 집들이 손님으로 방문한 김원훈과 조진세는 최홍만에게 장난을 치거나 엉덩이를 때리는 등 이른바 ‘홍만 몰이’를 이어갔다. 방송에서는 최홍만의 연애사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최홍만, 서울 집 최초 공개…키티 인테리어와 반전 일상 눈길
격투가 출신 최홍만이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서울에 새로 마련한 보금자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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