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과 원진은 지난 4월부터 ‘심플리 케이팝’의 진행을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으며, 지난 8월 21일 방송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두 사람은 크래비티의 곡 ‘다이빈(Divin’)’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두 사람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앨런은 과거 ‘애프터 스쿨 클럽’ MC 경력 등을 바탕으로 이번 활동에서 진행 역량을 재확인했으며, 원진은 예능 프로그램과 자체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크래비티 앨런·원진,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 MC 활동 마무리
그룹 크래비티의 멤버 앨런과 원진이 약 4개월간 진행해 온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의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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