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에서는 파이널 1차전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경연에는 총 8명의 참가자가 일주일간 준비한 신곡을 공개하며 경쟁을 펼쳤다. 박민수는 1위에 오른 뒤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직접 무대를 선보이지 않는 경연임에도 노래를 함께 듣는다는 생각에 새로운 긴장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건강 관리와 연습에 매진하며 다음 경연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된 최종 순위는 1위 박민수에 이어 2위 김중연, 3위 공훈, 4위 재하, 5위 지영일, 6위 송민경, 7위 문초희, 8위 최대성 순으로 나타났다. 파이널 진출자 8명은 탈락 없이 오는 24일부터 파이널 2차전 ‘신청곡 미션’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가수 박민수, SBS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 1위
가수 박민수가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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