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도훈이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3월 1일 MC로 합류한 도훈은 매주 토요일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로부터 '도훈중심'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도훈은 소속사를 통해 매주 토요일 팬들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으며, 제작진과 동료 MC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방송에는 투어스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도훈에게 꽃다발과 감사패 등을 전달하며 응원을 보냈다. 도훈은 향후 투어스의 일본 싱글 활동과 아시아 투어 '24/7:FOR:YOU' 일정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