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현성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1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9일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현성은 레더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와 데님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벽에 기대거나 공간 한편에 웅크려 앉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현성은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실낙원’에서 9년 만에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 앞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을 맡아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섰다. 이어 배현성은 오는 11월 2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에서 완벽한 모범생의 얼굴 뒤 비밀을 감춘 남재엽 역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