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소셜미디어에 발레복을 입고 발레 바 앞에 서 있거나 레슨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 외에도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외출하거나 민낯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수수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지수는 최근 데뷔 10주년 행사 이후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0년을 함께한 것에 대한 감동의 의미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