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는 이날 2025년도 결산안 심사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통상 리스크와 내수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출범한 정부의 대응 성과를 설명했다. 정부는 출범 직후 비상경제 점검 TF를 가동하고 20일 만에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는 등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에 역량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주요 정책으로는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지원, 건설 경기 활성화, 신산업 분야 추진 촉진, 물가 부담 경감 및 소상공인 채무조정 등을 제시했다. 한 총리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하반기 1.8% 성장을 달성하며 경기 회복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국회에 예산 집행 과정에서의 미흡한 점에 대한 지적을 당부하며, 향후 재정 운영에 이를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성숙 국무총리, 3대 메가 프로젝트 통한 지방 주도 성장 강조
한성숙 국무총리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3대 메가 프로젝트와 5극3특 지역 균형 발전을 중심으로 한 지방 주도 성장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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