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서윤(22)이 최고 영예인 진을 차지했다. 우서윤은 앞서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선에는 오수민, 미에는 이민솔이 각각 선정됐다.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 중인 우서윤은 과거 방송 출연 당시 모습과 현재 모습이 비교되며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우서윤의 모친인 이교영이 과거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출연 당시 자신의 성형 사실을 언급했던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이교영은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성형을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성형 의혹에 모친 과거 발언 재조명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장녀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선발된 가운데,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성형 의혹과 관련해 모친 이교영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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