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빈소는 제주 그랜드부민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김순자 씨와 자녀 김상훈, 용훈, 정훈, 석훈, 상희 씨 등이 있다.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8시 30분이며 장지는 양지공원 및 99골가족선영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빈소는 26일 4호실로 이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