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막바지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다감은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을 찾아 상체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다감은 “막바지로 죽기 살기로 하고 있다”며 “아이와 내 몸을 모두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동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도 언급했다. 한다감은 1년 전 무릎 부상을 당해 하체 대신 상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몸이 무거워지면서 겪는 통증과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임신 기간 동안 체중 증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부종 관리와 튼살 크림 사용 등 피부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다감은 같은 시기를 보내는 예비 엄마들에게 체중 관리와 영양 섭취, 부종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다감은 2020년 결혼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