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지난 21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미국 시애틀 요거트 브랜드의 국내 1호점을 개업했다. 해당 브랜드 도입을 위해 3년간 준비 과정을 거친 정준하는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통해 개업 소식을 전하며 더 이상 새로운 브랜드를 열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준하는 연예계 활동과 함께 외식업을 병행해 왔으며, 앞서 방송을 통해 운영 중인 횟집의 월 매출이 수억 원대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