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과 함께 괌으로 떠난 태교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우리가 10월 첫째 주나 둘째 주로 예상되는 출산 예정일을 언급하자, 남편은 해당 시기에 미국 출장 일정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고우리는 당황하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고우리는 남편의 업무 특성상 출장이 잦다는 점을 이해하며, 아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성실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홀로 출산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상황에 대해 "말은 이렇게 하지만 두려운 건 사실"이라며 예비 엄마로서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오는 10월 첫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배우 고우리, 10월 출산 앞두고 남편 해외 출장 가능성에 당혹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10월 출산을 앞두고 남편의 미국 출장 가능성을 접한 뒤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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