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장동윤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서로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가게 됐고, 이를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아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 등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김승윤은 5살 연하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