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에서 당정청을 공동운명체이자 하나라고 규정하며 내부 결속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한 배에서 나온 쌍둥이조차도 서로 다른데, 다른 점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로 갈 것이고 같은 점을 찾아내면 우애 있는 형제가 될 것"이라며 당내 화합을 당부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에 화답하며 여당 지도부로서 민생 법안 처리와 내년 예산 편성 등에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은 2시간 20분가량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우리는 하나다"라는 건배사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당대표 후보자들과 만찬을 가진 데 이어, 오는 28일에는 민주당 의원 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당정청 원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청와대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초청해 만찬을 열고 당정청의 결속과 화합을 당부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