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은 지난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보금자리의 리모델링 과정을 공개하며 내 집 마련 소식을 알렸다. 박혜민은 전월세 생활을 끝내고 마련한 새 집에서 딸과 함께 기쁨을 나눴으며, 남편 조지환도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 참여하는 등 새 보금자리 준비에 나섰다. 과거 방송을 통해 생활고와 경제적 어려움을 고백했던 이들 부부는 이후 유튜브 활동 등을 통해 수입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환과 박혜민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