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 '금쪽이들아 화해할래 아니면 나한테 꿀밤 맞을래'에서는 효연, 유리, 수영으로 구성된 유닛 '효리수'의 해체설을 다룬 상황극이 진행됐다. 티파니는 갈등을 중재하는 조언자로 등장했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들이 각자의 활동을 홍보하는 상황극이 이어지자, 티파니는 추석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4'를 언급하며 남편 변요한의 출연작을 홍보했다. 이에 대해 수영은 남편 홍보를 이길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연애 사실을 밝힌 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