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은 방송에서 최근 방송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의도적인 휴식이 아닌 캐스팅의 어려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소속사가 없어 중간 조율 과정에서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했다. 특히 영화 '호프' 촬영 당시 소속사가 없어 시외버스를 이용해 촬영장으로 이동했으며, 현장에서는 다른 배우들의 차량을 얻어 타기 위해 친분을 쌓아야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황석정은 현재 연극 '꽃의 비밀'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자신의 활동을 지원해 줄 소속사를 찾고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