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026년 8월 27일 올해 액터스 하우스에 참여할 배우 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2021년 신설된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 대표 배우들이 자신의 필모그래피와 연기 철학,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출연해 각자의 연기 인생과 작품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관객은 예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1만 5000원이다. 상세한 예매 방법은 추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