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찬원과 황윤성이 전현무와 함께 대구 지역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찬원은 자신의 단골 식당인 누른 국수 원조집과 메기 매운탕 식당을 소개하며 대구 토박이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누른 국수 식당 사장님은 이찬원이 초등학교 시절 행사 때 방문했던 기억을 언급했고, 이찬원은 신동으로 알려졌던 당시부터 행사를 다녔다고 밝혔다. 또한 이찬원과 황윤성은 일주일에 최소 2번에서 최대 7번까지 만나는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하며 즉석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메기 매운탕을 맛본 이찬원은 흥겨운 엉덩이춤을 선보이며 먹방을 이어갔고, 민물생선에 트라우마가 있던 전현무는 조심스럽게 시식 후 평가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