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 영향, 대구·경북에 최대 107.5㎜ 비…15건 피해 신고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 최대 107.5㎜의 비가 내렸고, 15건의 피해가 신고되었다.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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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에 최대 107.5㎜의 비가 내렸고, 15건의 피해가 신고되었다.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시는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산업과 시민의 일상에 적용되는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588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의 수출 상담액은 총 3억5300만달러에 달했다.
대구시는 군위 제1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기업 대상 입주 수요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 대상은 미래모빌리티, AI·로봇, 반도체 등 6개 주력 유치업종이며, 수소, ICT 융복합 산업 관련 기업과 물류시설 수요도 함께 파악할 예정이다.
23일 오전 대구 남구 봉덕동에서 상수도관이 파손되어 1만 3700여 가구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남구는 복구 작업을 완료하고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되었지만,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안내했다.
DGIST 송인택 교수가 '제9회 한국도레이 펠로십'에서 신진 과학자로 선정되어 3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구보건대학교는 4개 학과가 S등급을, 전체 12개 학과가 S등급을 획득했다.
22일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 올 가을 첫 서리가 관측되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봉화, 안동, 영주 등 경북 북부 지역은 영하권을 기록했으며, 안동에서는 평년보다 2일, 작년보다 6일 빠른 첫서리가 관측되었다.
대구정원박람회가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금호강 하중도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행사장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대구시는 내년도 소방 분야 예산을 증액 편성하고, 노후 소방청사 개선, 산업단지 화재 예방,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 및 퇴직자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의회는 소방공무원의 재난관리활동 과정에서 시민의 재산에 불가피하게 발생한 손실에 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구 동구는 23~24일 동촌유원지에서 막창과 연근을 주제로 막창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며, 오승환 전 프로야구 선수도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은 10월 21일 대구에서 자율주행 화물운송 상용화의 조건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술 검증, 경제성 확보, 제도 정비 등 상용화 과제를 논의하고, 시민 신뢰 확보와 광역 물류거점 확산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국관광공사는 대구·경북의 분식 축제를 묶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대만 관광객 145명이 떡볶이와 김밥을 먹고 지역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경찰은 대구 북구 상가건물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와 관련해 건물주 1명을 추가 입건하고, 사고 당시 현장에서 판매행사를 진행한 업자 1명도 입건했다. 사고는 지난 10일 발생했으며, 38명이 경상을 입었다.
주진우 의원은 국가철도공단의 항소에 반대하며, 대구시의 관리 권한을 강조했다. 국가철도공단은 법무심의위원회에서 항소를 포기하고, 대구지법은 동상 철거에 대한 판단을 내렸다.
20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며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중·남부 지역에서 5~30㎜, 경북 북부와 울릉도, 독도에서는 5㎜ 안팎이다.
대구시는 시민들의 항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구공항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 국제노선 다변화, 정기노선 지원 기간 확대, 운항 장려금 지급, 부정기 노선 지원 요건 완화 등을 통해 항공사 지원을 강화하고, 한국공항공사와 연계하여 신규 국제노선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오비호 전 대구 동구청 정책보좌관의 부친이 18일 별세하고, 장례는 21일 대구명복공원에서 진행된다.
대구 달서구 남대구IC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고, 중상과 경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시는 21~24일 엑스코에서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을 연다고 밝혔다. 65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로봇 기술을 선보이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구축과 연계해 지역 로봇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대구와 경북 지역은 16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DGIST가 수성알파시티에 3539억원을 투입해 AI 특화 캠퍼스를 조성한다. 캠퍼스에는 AI대학, 산업AX혁신허브, AX실증R&D센터, D-알파하우스 등 4개 핵심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