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제주 지역 3개 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약 50명이 참여했다. 제주 지역 스포츠토토 판매점주 7명도 자원봉사자로 나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제주월드컵경기장 시설을 둘러보는 스타디움 투어와 제주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진행한 도박 예방 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전 축구 국가대표 전가을 선수가 멘토링 토크쇼를 통해 진로 조언을 전했으며, 참가자들은 제주SK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K리그1 경기를 관람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행사 후 각 센터에 줄넘기, 배드민턴 세트, 축구공 등이 포함된 스포츠 키트를 전달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올해 성남, 인천, 제주에서 총 3회에 걸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드림데이를 운영했다.
한국스포츠레저, 제주서 ‘스포츠드림데이’ 3차 행사 성료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지난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스포츠드림데이’ 3차 행사를 진행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