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8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배우 김지영, 배수빈과 만나 연기 활동에 대한 갈망을 표현했다. 황정음은 "연기하고 싶다"며 "따뜻한 휴먼 가족 드라마 등 해피한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2024년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황정음은 지난해 5월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소통을 시작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24년 이혼 소송을 시작해 같은 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