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이웃 주민들을 위한 감사 잔치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은 과거 합숙 생활 당시 씻는 문제로 겪었던 불편함을 언급하며 멤버들 간의 '빨리 씻기 대결'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황신혜가 화장실이 하나뿐이라 씻는 시간이 겹쳐 불편하다고 답하자, 양정아는 황신혜가 3분 만에 샤워를 마친다고 폭로했다. 황신혜는 해당 발언에 대해 "무슨 오버냐"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