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을 위해 연명의료 거부 등록…“엄마 왜 그런 걸 했어?”
배우 황신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여 어머니의 위암 투병 경험과 딸을 생각하며 연명의료를 거부하기로 결정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했다. 황신혜는 2019년 어머니가 위암 진단을 받은 후 1천만 원을 받았던 일에 대해 언급하며, 자식을 위해 부모가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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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하여 어머니의 위암 투병 경험과 딸을 생각하며 연명의료를 거부하기로 결정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했다. 황신혜는 2019년 어머니가 위암 진단을 받은 후 1천만 원을 받았던 일에 대해 언급하며, 자식을 위해 부모가 연명의료 중단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황신혜는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연명 치료를 포기했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tvreport와 스타뉴스에 보도했다. 신계숙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미뤄왔고, 양정아는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황신혜가 연명 의료 거부를 결정하고 딸에게 알린 사실을 밝혔다. 신계숙은 건강 관리에 소홀했던 점을, 양정아는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황신혜가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손주를 직접 돌보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이를 위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양정아가 황신혜의 빠른 샤워 습관을 폭로하자 황신혜가 이를 부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