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는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스타 출연자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자체 제작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룹 리센느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유행 중인 '북부대공 챌린지'를 재해석한 '복부대공 챌린지'를 선보이는 등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한 가수 정준일의 모창 캐릭터인 '정준힐'로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8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피아노를 배웠다고 밝히며 절대음감 능력을 검증하기도 했다. 방송 중에는 MC들이 제시한 단어들을 즉석에서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로 연결하는 작곡 실력을 공개해 스튜디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