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서인영은 금전적 어려움을 이유로 마지막으로 남은 명품 가방 2개를 처분하기 위해 중고 매장을 방문했다. 감정 결과 C사 가방은 160만 원, H사 가방은 26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나, 서인영은 매장 라이브 방송 출연을 조건으로 흥정을 시도해 최종적으로 총 445만 원에 가방을 판매했다. 서인영은 과거 H사 가방을 4,000만 원에 구매했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가방을 판매한 뒤 서인영은 쇼핑을 마친 후 제작진에게 현금 100만 원을 회식비 명목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