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허니듀 킹메론은 한 통당 3.2kg 이상의 규격으로, 1.8~2.2kg 수준인 일반 허니듀 멜론보다 크기가 약 70% 크다. 당도는 약 14브릭스(Brix)로 롯데마트의 고당도 상품인 '황금당도 머스크 메론'과 비슷한 수준이다. 외관은 그물 무늬가 있는 머스크멜론과 달리 매끈하며 진한 벌꿀 향과 부드러운 과육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롯데슈퍼에서 처음 판매되어 준비 물량 2000개가 조기 소진된 바 있다. 롯데마트는 올해 대형마트로 판매처를 확대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총 4500개의 물량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롯데마트는 미국 직소싱 물량을 전년 대비 약 200% 늘려 통 멜론 가격을 지난해보다 약 10% 낮췄으며,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가공한 '컷팅 허니듀 메론'도 함께 운영한다.
롯데마트, 3.2kg 대용량 '허니듀 킹메론' 한정 판매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3주간 전국 점포에서 일반 허니듀 멜론보다 약 70% 큰 '허니듀 킹메론'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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