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2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40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번 화재로 경량 철골조 공장 건물 2동이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주 자동차 부품 공장서 화재 발생…인명피해 없어
2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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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8.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623_web.jpg?rnd=2026082808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