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2026년 8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AI 딥페이크 영상을 공개하며 해당 광고가 자신이 직접 촬영한 것이 아님을 밝혔다. 해당 영상은 이지혜의 외모와 목소리를 정교하게 모방해 제품을 홍보하는 것처럼 연출되었으며, 영상 내 링크를 통해 제품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지혜는 해당 업체가 국내 기업이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며, 법적 제재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수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6월에도 자신의 모습을 도용한 AI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구매하지 말 것을 당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