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을 마무리하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으로 인해 눈에 띄게 커진 D라인과 함께 아기 모양 풍선, 태명인 '하루'가 적힌 풍선을 든 모습이 담겼다. 구재이는 게시물을 통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둘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첫째 아들이 줄넘기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 등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구재이는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태명이 '하루'이며 성별은 여아라고 밝힌 바 있다.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해 2020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다.
배우 구재이, 둘째 임신 근황 공개…태명은 '하루'
배우 구재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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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구재이 (사진= 구재이 SNS 캡처 ) 2026.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870_web.jpg?rnd=20260828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