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름을 마무리하며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으로 인해 눈에 띄게 커진 D라인과 함께 아기 모양 풍선, 태명인 '하루'가 적힌 풍선을 든 모습이 담겼다. 구재이는 게시물을 통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둘째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첫째 아들이 줄넘기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 등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구재이는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태명이 '하루'이며 성별은 여아라고 밝힌 바 있다.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해 2020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