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되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둔 배우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MC 성시경이 티파니 영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묻자 변요한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답했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변요한과 문지훈은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