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트룬다는 스웨덴어로 '예술 여행'을 의미하며, 가구 디자인, 건축, 유리 공예, 텍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참여해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유리, 세라믹, 가구, 텍스타일 등을 아우르는 총 18개의 오브제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대담한 형태와 생동감 있는 색상, 개성 있는 실루엣을 특징으로 하며, 사용자가 단독으로 배치하거나 조합해 자신만의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카린 구스타브손 콘스트룬다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예술이 갤러리에 머무는 사치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해당 컬렉션은 9월 1일부터 글로벌 이케아 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케아, 크리에이터 7인 협업 한정판 '콘스트룬다' 컬렉션 출시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가 7명의 국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한정판 아트 오브제 컬렉션 '콘스트룬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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