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프랩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는 발매 첫 일주일인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총 209만 9048장이 판매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최근 3년간 발매한 미니 5~8집과 정규 2집을 포함해 총 5개의 앨범이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일본 시장에서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앨범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8월 25일 1위로 진입한 뒤 26일에도 정상을 유지하며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