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배우 변요한과 문지훈(스윙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요한은 아내 티파니 영이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당시 무대 영상에 직접 하트 댓글을 남겼던 일화가 언급되자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변요한은 아내를 얼마나 사랑하느냐는 진행자 성시경의 질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결혼 생활에 대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마지막까지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미래를 예측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한편 변요한은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를 위해 7개월간 금주하며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