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과거 팀 탈퇴 배경과 현재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불법 촬영물 유포 논란이 있던 단체 대화방 참여와 부적절한 언행으로 팀을 탈퇴한 이후 비연예인으로 지내왔다고 설명했다. 이종현은 팀 탈퇴가 온전히 자신의 잘못과 선택이었으며, 멤버들과의 갈등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글이 연예계 복귀를 위한 것이 아니며, 현재 종사 중인 뷰티 마케팅 분야 사업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소문이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당초 이종현은 해당 글에 결혼과 파경 사실을 언급했으나, 이후 해당 내용을 삭제하고 수정했다. 그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향후 SNS 활동이나 추가적인 소통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종현은 지난 10일 8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직장인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으나,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 8년 만의 SNS 활동 재개 후 중단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8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으나, 하루 만에 게시물을 수정하고 향후 소통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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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장문의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SNS]](https://wimg.mk.co.kr/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29c22871be944dbc9c8547fa0f5304ba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