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의 퇴직 소식을 알렸다. 김수민은 남편의 마지막 퇴근길을 두 자녀와 함께 마중 나간 사진과 함께 남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김수민의 남편은 검사직을 내려놓고 변호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김수민의 남편은 아내의 미국 유학을 지원하기 위해 휴직한 바 있으며, 지난 6월 복직했으나 약 2개월 만에 퇴직하게 됐다. 김수민은 2021년 SBS를 퇴사한 뒤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 남편, 검사직 사임 후 변호사 개업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검사로 재직하던 남편이 퇴직하고 변호사로 새 출발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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