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과거 파혼 사실을 언급했다. 여에스더는 서울대 의과대학 재학 시절 만난 캠퍼스 커플과 졸업 무렵 약혼했으나, 결혼을 6개월 앞두고 확신이 없어 파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시 파혼 이유에 대해 여에스더는 상대방과 가치관 차이가 있었으며 결혼 생활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남편 홍혜걸은 해당 영상에서 파혼 결정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여에스더의 선택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였다. 여에스더는 파혼 후 4년 뒤 홍혜걸을 만나 결혼했다.
여에스더, 과거 결혼 6개월 앞두고 파혼했던 경험 고백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과거 결혼을 6개월 앞두고 파혼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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