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신 28주 차에 일본 오키나와로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김승혜는 여행 사진과 함께 '둘이 마지막 여행일까'라는 글을 남기며 부모가 되기 전 마지막 여행에 대한 소회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오키나와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1년여의 열애 끝에 2024년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해준·김승혜 부부, 일본 오키나와 태교 여행 근황 공개
방송인 김해준과 김승혜 부부가 일본 오키나와로 태교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